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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29 주말동안 개쓰레기의 삶을 살았다. 행복했다. 뭐 볼거도 없는데 라고 했지만 알고리즘의 축복으로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를 엄청 봤음. 다인종국가라서 그런지 당연히 인종관련 농담도 많이 나왔는데 저래도 되나? 싶은 경우도 몇 있었지만 뭐.. 허용범위인가보다 하고 말았다. 저래도 되나? = 선넘었다 하도 보다보니까 날 미국인으로 인식했는지 쇼츠가 그냥 영어영상들만 나오기도 했다. 근데 문화권 이런거 이용한 장난은 내가 모르지만 그냥 라임같은걸 이용한 말장난은 영어자막으로 보니까 상대적으로 이런뜻이었구나 싶긴했음아무튼 그렇게 하루는 스탠드업 코미디영상만 주구장창 보면서 '아 이거 스크린 타임 너무 과한거 아닌가?' 싶었지만 자고 일어나니 그건 또 새까맣게 까먹어서 하루종일 에픽하이 유투브 영상을 봤다. 다봤음. .. 2025. 7. 14.
WHEN_27(제주도 여행기) 25.02.18 - [ABOUT/WHEN..?] - WHEN_26 WHEN_262025.02.13 - [ABOUT/WHEN..?] - WHEN_25 (칭따오 여행기) WHEN_25 (칭따오 여행기)2025.02.12 - [ABOUT/WHEN..?] - WHEN_24 WHEN_242025.02.06 - [ABOUT/WHEN..?] - WHEN_23 WHEN_232025.01.17 - [ABOUT/WHEN..?] - WHEN_22 WHEN_222025.01.17 - [ABOUT/WHENchungeuncha1.tistory.com 시작은 커여운 고양이로 다음은 제주도 여행기(중복잇을수도) 태풍 우려가 있었던 날씨였던듯.. 글애도.. 비행기는 떳다.. 저게 뭘까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찍은.. .. 2025. 7. 11.
2025_28 프로젝트 끝났다. 휴완벽한 휴식을 위해서 금요일 약속도 미뤘음.완벽한 칩거를 계획중이다.연락오는거도 안받을거임. 전화도 안받아야지 일이 끝났다고 하지만 자잘하게 부르는게 많아가지고 오전동안은 바빴다. 지금은 ㄹㅇ 놀거임 ㅎ; 논다고는 했지만 할게없어서 큰일이다. 일단 게임은 흥미를 잃었고 스트레스=불면증인 인간이라서 잠 못자는 동안 웹툰도 질리게 봐서 안땡긴다. 그치만 그냥 잠만자도 행복할듯 ㅎ 요즘 피로도 많이 쌓이고 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시비조의 말투가 나가거나 굳이 안해도될말을 한다거나 그런게 많았는데 이게 머리로는 하면안된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마음 다잡기가 쉽지는 않았다. 그치만 이제 당분간은 이렇게 몰아치는 일은 없을거같으니 점점 고쳐지지않을까 싶음. 할거없는데 오랜만에 예전 사진이나.. 2025. 7. 11.
2025_27 ㅈㄴ 바빴었다.뒤지는줄; 이런 표현도 알게됨ㄹㅇ 존나 꼬소햇다 ㅅㅂ꼬순내 미쳣음 하지만 참기로 햇음부조는 받아야할거아녀 아직 일이 끝난건 아닌데 일단 한시름 덜어뒀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다.내일 빠릿하게 처리하면 되겟지? 그런 느낌 운동을 하긴 해야하는데 큰일이다. 너무 더움; 아무튼 하고 싶었던 얘기는 인간의 기본 소양이라는게 있다. 완전 기본적인 매너라고 해야하나? 매너도 아님. 인간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것들이 있는데 그걸 안하는 새끼들은 진짜 죽어야한다고 봄. 예를 들자면 회사에서 누가 물에 타먹을수있는 음료를 패트병에 담아오셨다. 당연히 공용으로 먹으라고 식당 냉장고에 두셨고 사람들이 그걸 곧잘 빼먹었음.그러면 마지막에 마신 인간이 빈패트병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가? 그걸 누가 알려줘.. 2025. 7. 8.
250630_넷플릭스 추천작 소년의시간(Adolescence) 후기 스포있음. 스포당하기싫으면 읽지말것 https://www.netflix.com/kr/title/81756069 소년의 시간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같은 반 친구의 살해 용의자가 된 13세 소년. 그의 가족과 심리 상담사, 형사는 모두 같은 질문을 마주한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www.netflix.com 친구 추천으로 봤다. 촬영기법이 원테이크라고 그래서 더 흥미있었음.내가 몬스터를 추천했더니 연이어 추천받은거라서 뭔가 살인 이런 얘기인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좀 더 딥한 이야기인줄은 몰랐음. 암튼 별개로 어떻게 원테이크로 찍었는지 ㄹㅇ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진짜로 찐 원테이크로 찍었다고 한다; 아니 나는 3화보면서 어느컷에서 끊고 넘어갔는지 막 생각하면서 여긴가? 여긴가?? 했는데 그.. 2025. 6. 30.
250630_넷플릭스 러브데스로봇 추천/비추천 에피소드 음.. 막 딱히 엄청 비추천은 아닌데 이해 안되는 것들 몇 개 나열해봄.그래서 보다말았음. 너무 비추천만하면 좀그래서 추천작도 몇개 남겨보려고 한다. 아 넷플릭스에 에피소드 다 볼수있게가 안나오네; 로그인은 귀찮은데 시즌1 추천- 세 대의 로봇 : 무난한 블랙코미디- 아이스에이지 : 귀여웠음- 행운의 13 : 나름 잘 만든 스토리- 지마블루 : 엔딩이 마음에 들었음 비추천- 독수리자리 너머 : 스토리나 호러부분에 의미없는 섹스신이나 노출이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그 에피소드- 목격자 : 이거도 색감이랑 그런건 괜찮은데 왜 노출을 굳이 하나 싶은?- 굿 헌팅 : 이거도. 이건 스토리도 별로였다. 순수노잼이라 비추- 또 다른 역사 : 이거도; 블랙코미디를 자처했지만 괜히 의도적으로 1.. 2025.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