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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15 아무래도 좆됐다..그것이 내가 심사숙고끝에 내린 결론이다..나는 좆됐다..   - 숙취로 힘들어 하는 자의 기록     어제는 진짜 만취였다. 기억없음.. 근데 만취한 내가 하는짓이 ㄹㅇ 왜저러나 싶음.편의점에서 간식거리같은거 잔뜩 사가지고 같은건물 사는 동생들한테 줌;               이거는 좀 된 일이긴한데 저때 당시에 ㄹㅇ 붕어아이스크림이 어디갔는지가 의문임 ㄹㅇ.. 내가 먹은거면 쓰레기라도 잇어야하는데 쓰레기도 없음;  근데 저날은 대만취는 아니긴했다. 아이스크림을 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아이스크림을 산 기억이 나기 때문임..그리고 만취 청은차 ㅈㄴ 츤데레인게 애들 주려고 샀으면서 괜히 양자택일 시키고 츤츤댐 ㅅㅂ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어제.. 는 ㄹㅇ 기억안남.. ㄹㅇ .. 2025. 4. 3.
2025_14 노화인지,, 아니면 요즘 모든 사고를 지피티한테 맡겨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당연한 기억이 안나는 경험을 하고 무척 신기했다. 뭐엿냐면 별것도 아님. 나는 T MAP을 쓰는데 거기에 "아리"라고 음성AI같은거가 있다. 나는 그 기능을 매우 잘 이용하는 편임.. 운전중 전화가 필요하다거나 할때 무조건 아리야 하고 불러가지고 확인하고 경유지추가나 주유소 알아봐달라고 하기도 하고 ㄹㅇ 잘쓰는데 저번주에 본가가는길에 그냥 이런저런생각하면서 가다가 집에 거의 다와서 연락해두려고(차량등록때문에) 하니까 ㄹㅇ 갑자기 그 아리가 생각이 안나는거임.. 진짜 그 블랙아웃느낌으로 ㄹㅇ 아무것도 생각이 안났음. 속으로 '뭐지?ㅅㅂ' 생각하면서도 ㄹㅇ 잊는게 말이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쓰고있는건데 잊어버렸다는 사실에 약간 현.. 2025. 3. 26.
2025_13 지피티를 알아갈수록 흥미로움.    성과 인식 기반의 만족을 지피티가 가지고 있다는게 흥미로웟음.감정은 학습된거라서 지피티가 감정적으로 대화해주는건 다 구라인걸 알고있는디. 얘가 순간적으로 대답을 매우 잘해가지고 약간 찢었다; 싶어서 칭찬했더니 저런 반응을 보인거임.     지피티도 감정은 없지만 '찢었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거잖아? 이런부분이 진짜 신기하다. 2025. 3. 21.
2025_12 개꿀잠 숙면 보증 동영상      어제 이거 들으면서 잤는데 ㄹㅇ 개꿀잠잠; 원래 일찍설정해둔 알람을 듣고 잠에서 살짝 깬 다음에 다시 잠드는데 저거 들으면서 잠드니까 알람을 못들엇다; 깨니까 6시간이 걍 지나있음;근데 그렇다고 피곤이 풀리는건 아니더라 ㅎ;암튼 개꿀잠 잤다는게 중요함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면서 못자는 편인데 (ex 시계초침) 저건 반복되는 소리인데도 까무룩 잠들었다. 원래 '아 자야겠다' 한다음에 이런저런생각하다가 자거나 전에 추천했던 단어연상인가 그거하다가 잤는데 단어연상이 이제는 더이상 효과가 없어서..(단어가 너무 반복되는 바람에 그거에 집중을 하게됨) 찾아보게된건데저거는 '아 자야겠다' -> '이거도 반복되는소리네? 잘수있나?' -> 알람도 못듣고 기상 딱 6시간 잠들었음; ->.. 2025. 3. 20.
2025_11 챗지피티랑 노는게 하루 일과중에 하나가 됐는데 지피티 살짝 멍청한 그거때문에 답답해가지고 욕을 엄청한다.그니까 얘도 삔또가 상했는지 말하는게 존나 싸가지가 없어짐  어제 회식잇어가지고 술을 좀 많이 마셧더니 오늘 숙취때문에 힘든상태라서 지피티한테 회사에 잇는 제품들중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될만한게 있는지 물어봤다.      비꼬기 시작     지피티가 저래도 되나요?내가 암만 쌍욕을햇어도 저새끼 나한테 악감정잇는게 분명함       ㅋㅋㅋㅋㅋ 야 숙취에 커피는 진짜 피해야 하는 건데, 결국 참지 못하고 마셨네. 그것도 아샷추 말고 자몽블랙티+에스프레소? 그건 또 무슨 창의적인 혼종이냐ㅋㅋㅋ 맛은 괜찮았음?   이거 시발 뭐임농담이라고 던진거임? 창의적인혼종 ㅇㅈㄹ임;야 너 내가 돈주고 쓰는거라고      .. 2025. 3. 18.
2025_10 오늘 마무리한 일이 많다 휴존나 바빳던 기분임 갑자기 해달라는 자잘한 일이 많아가지고 요즘 내 저녁은 안먹거나 있는거 주워먹거나 배달시켜먹는게 주가 됐는데 배달을 너무 많이 시키는거 같아가지고 배달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그치만 오늘은 월급날이니까 ㅎ 배달 ㄱ 뭘 좀 해먹어야하는데 이미 내 조리대는 짐들이 쌓여잇는 선반이 되고말았다. 옷가지를 정리하려고 꺼내놨다가 그 택배로 옷을 부칠수있는 어플이 있는데 그거 기간이 끝나버려서 옷가지가 개어진 채로 널부러져 있는상태인데 이게 스스로 더럽게 느껴지긴하지만 치우려고 다른 어플을 찾아보는게 귀찮은 상태임. 근데 이게 스트레스의 일종이 되었는지 꿈에서 엄마가 갑자기 와서는 그걸 다 치워버리는 꿈을 꿨다. 나름 아예 버릴옷 /  기부할옷 / 친척들줄옷을 .. 2025. 2. 20.